곤륜산 GPS에 나타난 고도는 677m, 적산 372m ----- ②
중국 산동반도, 연태, 석도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세계대백과,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2009.04.24~27
인천 제1국제여객터미널
평택 앞바다를 거쳐 서산의 대산 앞 바다에서 산동성의 석도항
밤에 - 출항시간이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은 듯 - 출발한 화동훼리
다음 날 오전 8시쯤에 석도항에 도착한다... 우리나라보다 한시간 늦은 현지 시간이다.
수속 마치고 항을 나온 시각이 대략 9시쯤

그리고 버스로 이동
곤륜산 주차장에 도착한 시각은 10:50분쯤
11:10분쯤에 시작한 산행은
오후 2시 30분쯤에 정상
오후 4시쯤에 산행을 마쳤다. 쉬고, 놀고, 먹고, 마시고, 기다리고... 약 5시간의 산행인데 한국적으로는 4시간정도?
가파른 곳, 위험한 곳도 있고 천지사방이 바위

중국의 산 대부분은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던데 곤륜산은 정자 구룡정 있는곳과 폭포까지만 계단이고
이 후의 모든 구간은 한국 사람이나 다니는지.....???

31. - 앞페이지에서 계속, 2009.04.25 12:50 현지시간











32. 12:55











33. 1:32











34. 1:55











35. 2:30, 곤륜산의 정상... 바람이 억새서...











36. 둘러 둘러 봐도 돌산











37. 아하~ 저 바다 끝에는 대한민국











38. 원 - 구룡정, 사각형이 주차장











39. 2:46, 가운데 능선으로 올랐고... 오른쪽 능선으로 내려 간다.











40. 이쪽 능선은 길이 선명한것이... 주로 이 길로 왕복하였나?











41. 바위 틈새마다 진달래 곱게 나부끼고...











42. 주차장과 저수지(유원지)











43. 구룡정











44. 2:54, 뒤에 정상











45.











46.











47.











48. 3:12, 100m 석벽 - 곧 넘어 올것... 같다는 느낌











49.











50. 3:30, 구룡정에서 구룡담으로 오는 길











51. 지금부터는 좋은 계단 길











52. 설악산에서는 선녀탕이라는데 여기에서는 구룡潭, 池,











53.











54.











55.











56.











57. 비래 - 날아 온 돌이라는 표현을 좋아 하는군!











58.











59. 용의 수염?











60. 3:58











61. 오른쪽으로 구룡정~능선~정상, 그리고 왼쪽으로 내려 왔다.











62. 4:00, 주차장 입구 - 안쪽에서...











88. 추정도 - GPS, 구글어스에 연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