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산과 황산 - ③
중국 안휘성安徽省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荇瑛?
2010.06.05~08 3박4일


전편 ②에서 계속한다
       오늘은 황산으로       자광각 가는 셔틀버스가 주차장에서 9:00에 출발       셔틀버스가 아래 주차장이 아닌 매표소 주차장까지...         자광각 케이불카에 오른 시각이 9:33 - 20여분 후 옥병색도 상참 해발 1,578m...       10:45 연화봉 정상 1,847m(현지 정상표지석엔 1,864.8m)       천해의 백운빈관에서 점심       보선교에 도착한 시각이 오후 1:37       서해의 협곡을 통과하여       배운정에 4:40       10여분 거리에 북해호텔         다음날 새벽       빗속으로 새벽 4:50분쯤 북해호텔을 떠나       운곡 첫 케이불카(운곡구색도) 상참, 윗 터미널을 거처       계곡, 선인지로仙人指路로 1:40분쯤 걸어 하산       6:40분 운곡 구색도 아랫 터미널 도착으로 황산 마무리         황산의 주차장 입구 한국식당에서 아침       버스... 달리고 또 달리고 달려       푸동공항 부근의 동해가든에 3:30분 도착       점심식사 후 공항으로 10여분 이동         5:55분 출발하는 비행기       무사히 출국수속완료       한숨~~~~~~~~      


40. 오른쪽 옥병루를 들려야 하는데... 가이드 선두에 서서 멀리 갔다. 그냥 따라 가기로... 두번째 속은 길











41. 따라 가다가 보니 연화봉으로 바로 간다. 이 길은 처음이라서 헷갈려 속았다. 멀리 옥병루 뒤로 천도봉











42.











43. 연화봉 오르는 계단은 대부분 바위를 깍아 만들어 높낮이가 일정치 않다. 힘들다











44. 옥병루. 연화봉이 황산 최고봉인데... 천도봉보다 여러가지로 못하다.











45. 여기서 보니 길이 훤~하군, 옥병상참에서 직진하여 옥병루 들렸다가 봉우리를 우회하여 와야 하는것을 바로 올라버렸다. 괴씸한 녀석











46. 정상은 북적이는 사람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다... 월요일이라 호젓하리라 했는데... 설마가 사람잡기로...











47. 어~ 풍도 쎄다 입추의 여지라니...

입추立錐 = 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8. 정상표지석 찍기는 포기한다











49. 그리고 내려와 연화상점 윗쪽 작은 공터











50. 진행하다가 뒤돌아 본 연화봉... 정상에 사람











51.











52. 연화상점이고 백보운제를 내려 와 오어동을 거쳐 일선천에 섰다











53. 일선천 능선이고 연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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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오어봉에서 자라바위 찾는다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하산... 해심정 거쳐 백운빈관에서 점심이다. 붉은 선 이쪽에서 끽연











56. 조걸 가까이서 찍으려고 왔다리갔다리... 찾지 못하고서리... 왜 못 찾았지?











57. 식사 후 보선교... 지나면 서해의 대협곡이 시작된다











58.











59. 협곡의 시작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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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64. 몽환경구의 시작











65. 관광으로 오는 사람이 가장 멀리 갈(올) 수 있는곳











66. 북한산 사모바위의 막내동생 비래석











67.











68. 배운정 - 북해호텔로 간다









       다음날       새벽       비가 내려 일출은 물건너 갔고       북해호텔을 나선 시각이 새벽 4:50분쯤       운곡상참에서 외국인에게 길 안내해 줬고       계곡길 걸어       운곡하참  








69. 그리고 황산의 주차장 앞에서 아침식사












추정도-01. 지나 다녔던 길을 GPS가 그렸다... 삼청산 추정도다.
       금사색도로 올라       거망출산을 왼쪽으로 두고 양광해안길       삼청궁 나들목에서 왼쪽으로 서해안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꺽어 내려가야하는 것을       가이드가 윗쪽으로 올라 저쪽으로 돌면 좋다는 말에       그리하면 새로운 길에 새로 보는 경치가 있으려나...하고 따라 갔다가       점심식사 후       갔던 길 되돌아 나오는 비극(?)이...  












112. 추정도-02 : 황산
      전해에서 자광각 케이불카      옥병루 갈림길에서 연화봉으?      연화봉      백보운제      오어동 일선천      오어봉      천해의 해심정      보선교      서해대협곡      몽환경구      배운정      북해호텔까지 8시간쯤      다음날      운곡색도 상참 - 하참으로 황산 땡        비 내려      일출보러      청량대, 시신봉 못 갔지      비행기 시간땜에 비래석도 보지 못해 서운    












113. 클릭하면 추정도, 도유도導遊圖 확대한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