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산맥 구련산 - ② 절벽위로 걷고 걸어 석애풍경구, 차로 왕망령까지 제남~료성~도화곡~왕상암~임주~구련산~왕망령~신향~제남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10.03.05~08 | 협곡으로 들어 와 절벽 단애를 올라 평지 걷기로 어느 동네까지 왔다 하늘과 절벽단애, 협곡만이 눈에 들어 올 동네를 지나 절벽 위로, 아래로 작은 차가 다니는 넓은, 혹은 좁은 산길로 협곡과 바위절벽과 희미한 산봉우리들을 지나치며 석애풍경구까지 걷는다 석애 동네가 크진 않지만 행락철엔 관광객이 제법 많은것 같다. 점심 먹고 왕망령은 버스로... 36. 10:00쯤에 계곡, 지금은 12;40... 동네를 빠저 나간다. 이후 석애에 다다를즈음까지는 인가 없다   37. 저 아래가 풍경구 주차장   38.   39. 오른쪽으로는 깊고 깊은 협곡... 밟히는것은 산양의 배설물   40. 월월웡~ 개 짖는 소리가 있다. 남자 한분이 서성~, 저 돌(움)막에서 사는지...   41. 푸른색은 대부분 전나무였다. 측백나무?   42. 협곡 건너편 절벽에... 빙폭   43. 3층, 4층집과 단애절벽... 회룡, 석애풍경구 관리처든가?   44. 산과 집과 절벽과 그 아래 또 절벽   45.   46.   47.   48.   49. 위에 사는 사람과 아래로 걷는 사람   50. 계곡의 물은 고여 있거나 흘러 갔거나... 지금은 거의 없다.   51. 오후 2:20분, 구련산 절벽위로 걷는 길에 마지막 동네 - 錫厓가 가깝다   52. 나뭇잎 없어 보이는거 많아 좋기는 한데... 사진은 꽝~   53. 그래도 詐眞보다야 寫眞이 좋지...   54. 퐁당... 가득 차면 어떻게 하는지가 까깝...ㅎㅎ   55. 궁금했다   56. 외양간도 이렇게...   57.   58. 석애풍경구로 좋은 철엔 관광객이 많은것 같다   59. 안내판에서... 점심먹은 동네 錫厓... 이곳에서 일출명소 왕망령을 간다. 건전지 AA 양거... 도소첸? 1元짜리 두장을 보여 준다   60. 일출명소 왕망령 정상- 협곡 걷는 시간이 많았던 탓으로 석애에서 이곳은 버스로... 오른쪽에 원형의 호텔이 있다   61. 王莽嶺 - 頂이 아니고 嶺?... 해발 1,700m쯤   62.   63. 이곳에서 朝,鮮,을 보았을텐데...   64.   65.   66. 왕망령에서 버스로 하산하여 회령풍경구로 나가는 길 - 건너편에서 절벽위에 보였던 그 집   회령풍경구의 터널 지그재그 갈짓자 컴컴한 굴속 토목설계에 의하여 파 냈는지... 感으로 뚫었는지... 터널을 뚫은 사람이나 그 길을 가는 운전기사나.... 참~ 용하다... 터널 빠져 나오면 가파른 경사 급커브길 절벽과 절벽 사이로 아슬아슬한 길을 구불구불 돌아 나와 여행을 마무리하고 숙소 신향으로 간다 내일은 신향에서 제남공항까지 끝을 모르는 벌판을 가로지르고 아주 큰 원통의 굴뚝에서 흰 연기가 쏟아저 하늘로 날아 오르는 낯선 동네 이런저런 고개를 넘어 비행기를 탄다 극지를 향해 오르고 또 오르는 사람 끝 모를 끝을 향해 걷고 걷는 사람 쫓겨 산다 돈과 명예에 쫓기고 이제 시간이라는 세월에 쫓기고 있다 67. 한국요리 서울酒樓 앞   신향의 온천호텔 방 키를 주지 않고 밤새워 가며 일일히 문을 직접 열어 준댄다. 그참~~~ 고용雇用의 한 방법인지... 추정도-01 신향은 경주고속도로 훨씬 남쪽에 있다   추정도-02, 북경~정주 보다는... 제남을 경유하는게 고생이 덜할것 같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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