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이사입니다.
2016년1월10일 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큐슈의 구중산과 가라츠,야마나미 올레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가라츠 올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임진왜란의 본부로 사용되었던 나고야성과 각 장수의 진영터를 거치는 역사 올레 코스라고 할수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임진왜란과 올레라? 묘한 감정을 느끼는 코스였습니다.
마무리는 해안가를 휘도는 코스로 제주도의 7번 코스를 연상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