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에서의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유람도하고~ 압록강단교 답사도 가는 일정이 있는날입니다.

 

날씨가 좋기를 바라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단동시내에서 한시간 반 가량을 차량을 타고 이동하여 유람선 타는 지점으로 이동했습니다.

모두들 두근대는 마음을 가득 안고, 유람선에 탑승합니다. 안전을위해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구요!

저기 멀리보이는 끊어진 다리와, 북한의 모습이 보입니다. 뭔가 손만뻗으면 닿을것 같은 거리입니다.

압록강 유람을 마치고 압록강 단교로 이동하였습니다.

저기멀리 북한의 신의주시가 보이네요.

우리의 아픈 기억인 6.25전쟁의 흔적을 두눈에 담으러 압록강 단교 답사를 시작해볼까요?

입구에 이러한 동상도 있습니다.

단교의 흔적을 직접 바라보러 이동해 봅니다.

옆에 새로이 지어진 압록강대교도 눈앞에서 바라볼수 있습니다.

압록강 단교를 따라 걷다보니, 정말이지 손만뻗으면 닿을것같은 북한의 모습이 눈앞에 보입니다.

압록강 단교의 마지막지점에 있는 비석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의 아픈 기억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단동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정말이지 단동페리를타고 이동한 봉황산+압록강 트레킹은 기억에 많이 남는 일정이였습니다.

 

좋은사람들과 배를타고 이동하며 잊지못할 추억을 쌓았고,

 

좋은날씨에 기분좋은 트레킹을 진행했고, 그리고 압록강에서의 유람선 유람과, 압록강단교 답사는

 

좋았던 기억밖에 남질않습니다.

 

이번일정에 참여하였던 28명의 일행분들 좋은추억 쌓으셨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